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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세상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, 혼자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컴퓨터 게임과 채팅에 빠져 살다가 사랑의 공동체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공동체와 함께 기쁘게 살게 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.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h3Z6R9SfU28


  1. 756부 : 한상윤 - 나 홀로 외롭게 살다, 공동체와 함께하는 기쁜 삶을 살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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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755부 : 양혜정 - 나 잘난 맛에 살다, 주님의 영광 위해 살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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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750부 : 김민호 - 패션 피플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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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749부 : 박세현 - 걱정과 두려움 속에 살다 복음으로 자유케 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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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738부 : 최경희 - "근데요~"걸이 "아멘!"걸로 바뀌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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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737부 : 배미순 - 남편을 극도로 미워하다가 복음으로 남편을 섬기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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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732부 : 구재환 - 염려 속에 살던 91세 할머니, 주님 믿고 평강을 누리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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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731부 : 정준홍 - 부활의 주를 만나 신바람 나는 신앙생활을 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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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722부 : 김농도 - 목사님을 꿈꾸다, 목사님의 동역자가 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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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721부 : 송윤아 - 망가진 인간관계, 복음으로 자유케 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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