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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국의 삶 살다 간 말기 암 어머니 보며 진정한 신앙 의미 깨닫고 전도 사명 다해 - 신경화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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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3.01.16 | 157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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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을 통해 주님을 드러내는 ‘쁘리모아모레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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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19.05.02 | 199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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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일과 자금난에 서로 원망하다 멀어진 부부… 주님 말씀에 평강 넘치며 이혼 위기서 벗어나 - 김미경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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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6.20 | 13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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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밖에선 모범생 집안에선 제멋대로 살던 ‘짜증남’… 부활 신앙으로 회개하고 ‘기쁨남’으로 다시 태어나 - 신종근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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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9.26 | 13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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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공에 대한 욕망으로 성형 집착하다 교만함 뉘우치고 전도와 양육에 올인 - 이은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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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2.06 | 12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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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 주변인으로 맴돌다 회개하고 내 마음의 주인으로 모셔 - 황영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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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3.14 | 128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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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문제 고민으로 방황하다… 복음 통해 세계 복음화 꿈 실현 - 홍순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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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22 | 129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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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3500개 침례교회가 뭉쳤다…다음세대 부흥 위해 뜨겁게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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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3.06.11 | 368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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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능 마음껏 펼치지 못한 현실에 힘겨워하다 찬양으로 주님 노래하며 흔들리지 않는 삶 살아 - 김미령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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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9.05 | 136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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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 생길까 염려 많았지만 건강하게 태어난 로운이, 이름처럼 영혼 섬기고 주님 향기 나타내는 아이 되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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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4.06.04 | 223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