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98 가정 형편 비관해 가출로 대책 없이 살다 주님과 동행하며 방황하던 삶 정리 - 서은혜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29 527
97 가난과 힘든 삶에서 벗어나려다 더 깊이 빠져… 복음으로 질병과 상처 씻어내고 마음에 평강 - 김춘화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1.21 343
96 “찬양곡 ‘부흥’ 통해 실제 부흥 기대… 찬양으로 선한 영향력 미치고 싶어” - 이광국 전도사 섬김이 2020.02.29 1072
95 “조폭·무속인·루저였던 내가… 이렇게 부활의 주님을 고백합니다” 섬김이 2020.09.20 766
94 “예수 믿는 학생 3%” 말씀에 놀라 시작한 선교… 축구부에 복음 전하며 전국 3위 성적 이뤄내 - 최희승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5.10 303
93 “내게 우상이던 딸을 내려놓은 게 주님 향한 터닝포인트” - 전욱휴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1.12.12 738
92 “나는 잘하고 있다” 착각하며 꿈 찾아 헤매다… 생명 주신 하나님 꿈꾸며 기쁨으로 복음 전해 - 한우희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8 318
91 ‘자기관리’위해 한치의 오차도 허용 않는 삶 부활 복음으로 내가 만든 틀 속에서 벗어나 - 전지민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1.10 481
90 ‘원인 모를 병’과 ‘극단적 선택’으로 이어지던 불행…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며 집안 나쁜 문제 사라져 - 방극규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6.20 326
89 ‘부활 신앙’으로 초대교회 같은 생명력 있는 교회로 회복 섬김이 2020.07.09 8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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