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391 |
“찬양곡 ‘부흥’ 통해 실제 부흥 기대… 찬양으로 선한 영향력 미치고 싶어” - 이광국 전도사
|
섬김이 | 2020.02.29 | 4943 |
|
390 |
故 천정은 성도 추모영상 : 부활의 복음
|
김호영 | 2025.09.11 | 7098 |
|
389 |
가난과 힘든 삶에서 벗어나려다 더 깊이 빠져… 복음으로 질병과 상처 씻어내고 마음에 평강 - 김춘화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11.21 | 4743 |
|
388 |
가정 형편 비관해 가출로 대책 없이 살다 주님과 동행하며 방황하던 삶 정리 - 서은혜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29 | 4491 |
|
387 |
가정폭력 벗어나려 발버둥 치다 만난 주님… 복음 통해 가족 모두 믿음의 길 걷게 돼 - 서원혁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1.12.29 | 4361 |
|
386 |
가치관 혼란의 시대! 왜 부활인가? |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| 국민일보
|
김호영(관리자) | 2024.03.29 | 5854 |
|
385 |
간섭 싫어 떠돌이처럼 교회 옮겨 다니다 부활 믿은 후 가족 같은 공동체 일원 돼 - 최지영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3.04.24 | 5198 |
|
384 |
간절한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에 태어난 은호, 하나님과 교회 공동체의 큰 기쁨 되는 아이로 자라길
|
김호영(관리자) | 2024.05.27 | 5093 |
|
383 |
감정표현 사랑표현도 제대로 못하는 감성 제로녀 부활 믿고 주 안에서 뜨겁게 사랑하는 자로 변화 - 한선미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3.03.25 | 4491 |
|
382 |
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로 태어난 것에 원망, 주님 사랑 깨달은 후… - 최권세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04 | 404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