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72 “예수 믿는 학생 3%” 말씀에 놀라 시작한 선교… 축구부에 복음 전하며 전국 3위 성적 이뤄내 - 최희승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5.10 302
371 “조폭·무속인·루저였던 내가… 이렇게 부활의 주님을 고백합니다” 섬김이 2020.09.20 766
370 “찬양곡 ‘부흥’ 통해 실제 부흥 기대… 찬양으로 선한 영향력 미치고 싶어” - 이광국 전도사 섬김이 2020.02.29 1070
369 가난과 힘든 삶에서 벗어나려다 더 깊이 빠져… 복음으로 질병과 상처 씻어내고 마음에 평강 - 김춘화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1.21 336
368 가정 형편 비관해 가출로 대책 없이 살다 주님과 동행하며 방황하던 삶 정리 - 서은혜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29 526
367 가정폭력 벗어나려 발버둥 치다 만난 주님… 복음 통해 가족 모두 믿음의 길 걷게 돼 - 서원혁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1.12.29 375
366 가치관 혼란의 시대! 왜 부활인가? |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 | 국민일보 김호영(관리자) 2024.03.29 1150
365 간섭 싫어 떠돌이처럼 교회 옮겨 다니다 부활 믿은 후 가족 같은 공동체 일원 돼 - 최지영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4.24 873
364 감정표현 사랑표현도 제대로 못하는 감성 제로녀 부활 믿고 주 안에서 뜨겁게 사랑하는 자로 변화 - 한선미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3.25 174
363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로 태어난 것에 원망, 주님 사랑 깨달은 후… - 최권세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4 3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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