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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한마음교회 토요찬양 19.11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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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19.12.02 | 15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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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못 믿고 말 더듬던 소심한 성격… 주님 안에서 소통하며 말문 활짝 열려 - 임정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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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2.01 | 15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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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, 내 마음의 영원한 주인으로 맞고 아픈 아이들 진료하며 하나님 사랑도 전해 - 지화영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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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23 | 15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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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 속 허우적거리며 살다 부활 복음으로 흔들림 없는 확실한 믿음 갖게 돼 - 김동현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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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5.10 | 15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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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터리 신앙에 만족하며 술독에 빠져 살다… 십자가 사랑 부어지자 나쁜 습관 모두 끊어 - 김일유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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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7.12 | 15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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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“귀신 보여요” 아들의 공포증, 주 영접하고 말끔히 치료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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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0.27 | 15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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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황주희, 채지현, 김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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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20.06.23 | 15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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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후 남편의 폭음과 거친 행동으로 고민… 복음으로 달라진 남편, 기쁘게 주님과 동행 - 이은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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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5.17 | 14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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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엉망진창 대책 없이 살아온 삶 부활의 주 영접하고 인생역전 - 임성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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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03 | 14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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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최연우, 김현애, 이문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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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20.12.01 | 149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