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8 “예수 믿는 학생 3%” 말씀에 놀라 시작한 선교… 축구부에 복음 전하며 전국 3위 성적 이뤄내 - 최희승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5.10 303
37 호전되지 않는 아이 치료로 절망·염려 속에 살다… 아이 통해 주님 믿고 힘들어도 날마다 감사한 삶 - 조봉예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3.25 300
36 외모의 노예에서 벗어나 주님 사랑 앞에 굴복… 주님 말씀을 삶의 기준 삼고 복음전도에 매진 - 한세현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3.01 297
35 우울증 심해져, 부활 복음으로 염려와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 - 윤미영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5.25 297
34 늘 목표 성취에만 욕심 부리며 만족 못하는 인생… 주님과 동행하며 사랑과 은혜로 주신 사명 감당 - 홍명선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2.05 293
33 악착같이 살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 참 믿음임을 깨달아 - 조석현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2.08 290
32 천국의 삶 살다 간 말기 암 어머니 보며 진정한 신앙 의미 깨닫고 전도 사명 다해 - 신경화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1.16 290
31 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열등의식 가지고 원망하며 살다… 부활의 주 만나 “장애도 주님 선물” - 김영애 김호영(관리자) 2021.11.08 289
30 열등감 커지며 시작한 거짓말 가면 속 살다 지쳐… 부활 믿은 후 복음의 전도사로 하나님 사랑 전해 - 김명동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11 286
29 방황하는 청소년들에 전하고 싶은 주님 사랑 아이들 사랑으로 품으며 복음 전하는 교사 돼 - 최선혜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4 28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