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2 내 멋대로 살던 죄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육체로 주신 사명에 최선 - 정우정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31 229
31 예수님 없는 껍데기 신앙으로 구원 없이 살다… 축구부 동생들에 복음 전하며 작은 교회 세워 - 서에스더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18 228
30 어둠 속 허우적거리며 살다 부활 복음으로 흔들림 없는 확실한 믿음 갖게 돼 - 김동현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5.10 227
29 돈과 성공 좇아 방황하며 인생 허비하다 복음 전하며 영혼까지 치료하는 의사 돼 - 임국남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23 224
28 세상 유혹과 신앙 사이 갈등하다 주님 존재 깨닫고… 응급현장서 복음 전하는 최고의 119 구급대원 돼 - 박종상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9.26 218
27 ‘원인 모를 병’과 ‘극단적 선택’으로 이어지던 불행…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며 집안 나쁜 문제 사라져 - 방극규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6.20 212
26 하나님보다 눈앞의 성공 위해 뛰다 몸·마음 병들어… 회개하고 공동체와 함께 일하며 건강 완전히 회복 - 이주미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25 210
25 엄마 구하지 못한 죄책과 외가 식구들에 대한 분노… 복음으로 마음의 상처 치유하고 온 가족 주님 품에 - 김수정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1.10 208
24 “나는 잘하고 있다” 착각하며 꿈 찾아 헤매다… 생명 주신 하나님 꿈꾸며 기쁨으로 복음 전해 - 한우희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8 206
23 성령의 뜨거운 음성 들은 후 예수님 처음 사랑 회복… 괴롭히던 통증 사라지고 진정한 하나님과 동행 시작 - 신은영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1.10 2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