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446 |
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황주희, 채지현, 김미인
|
섬김이 | 2020.06.23 | 1222 |
|
445 |
‘원인 모를 병’과 ‘극단적 선택’으로 이어지던 불행…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며 집안 나쁜 문제 사라져 - 방극규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6.20 | 1222 |
|
444 |
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한세현, 문기정, 조석현
|
섬김이 | 2019.09.02 | 1223 |
|
443 |
결혼 후 남편의 폭음과 거친 행동으로 고민… 복음으로 달라진 남편, 기쁘게 주님과 동행 - 이은미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5.17 | 1224 |
|
442 |
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오현묵, 박혜정, 한옥희
|
섬김이 | 2020.01.20 | 1225 |
|
441 |
남자로 살고 싶어 하나님 등진 탕자의 삶 부활 믿고 창조하신 성별 기쁘게 받아들여 - 서경아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1.12.29 | 1225 |
|
440 |
꿈만 좇아 살다 지옥 갈 것 같은 불안감 커져… 주님 주인으로 모시고 복음 사명에 최선 다해 - 이미경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4.19 | 1225 |
|
439 |
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김경혜, 박상훈, 정세민
|
섬김이 | 2020.03.24 | 1226 |
|
438 |
불안함 해결하려고 늘어놓는 끝없는 수다가 장점 돼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 전해 - 오민정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6.20 | 1226 |
|
437 |
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최다혜, 장미애, 오샤론
|
섬김이 | 2021.03.08 | 12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