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496 |
경찰 생활의 긴장과 불안감, 어려운 순간에도 늘 함께하는 주님 깨닫고 극복 - 안강훈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29 | 1085 |
|
495 |
복음 전하는 일에 인생 건 남편 원망하다… 진심으로 남편 인정하고 복음 사명에 동참 - 김미선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3.27 | 1088 |
|
494 |
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신앙과도 같았던 산과 암벽, 밧줄 대신 주님만을 붙잡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1.10.14 | 1090 |
|
493 |
복음 부끄러워 기독교인임을 숨기던 생활, 주님 배척한 죄 회개하고 복음 전하는 삶 - 김영식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2.15 | 1106 |
|
492 |
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이준호, 이하은, 김현민
|
섬김이 | 2020.10.09 | 1119 |
|
491 |
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최영임, 김수연, 송재순
|
섬김이 | 2021.06.25 | 1119 |
|
490 |
무서운 귀신 보인다며 두려움에 떨던 아이… 성령의 역사로 쾌활한 예전 모습으로 회복 - 최문영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4.12 | 1120 |
|
489 |
늘 한 박자 늦은 삶이라며 조바심내던 삶 복음으로 주님의 시간표에 발맞춰 걸어가 - 이한나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2.03.11 | 1121 |
|
488 |
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대인기피증으로 주눅 들어 살다…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는 삶 - 이진 성도
|
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17 | 1128 |
|
487 |
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열등의식 가지고 원망하며 살다… 부활의 주 만나 “장애도 주님 선물” - 김영애
|
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08 | 113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