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69 낮은 자존감으로 항상 원망과 분을 품고 살다 예수 사랑 앞에 굴복하고 모든 것 주님께 맡겨 - 장현숙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1.02 398
68 한의학으로도 해결되지 않던 죽음의 공포 행복한 전도사로 공동체 건강 돌보며 극복 - 이태연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1.16 309
67 믿음 흔들리며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방황… 부활 믿자 세상적 가치관 사라지고 평강 임해 - 이향자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1.16 308
66 천국의 삶 살다 간 말기 암 어머니 보며 진정한 신앙 의미 깨닫고 전도 사명 다해 - 신경화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1.16 328
65 융통성 없이 옳고 그름으로만 세상일 판단하다… 복음 믿고 변화, 주님의 사랑으로 아이들 인도 - 전인욱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1.16 468
64 남편 술버릇과 끝도 없는 보증으로 가정 파탄 나… 복음으로 삶 일깨우고 주님과 동행하며 가정 회복 - 서광옥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2.02 244
63 결혼생활 미움 받으며 벼랑 끝에 몰려 하나님 찾아… 부활 믿은 후 쇼핑도 끊고 주를 위해 살리라 다짐 - 박은영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2.02 452
62 악착같이 살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 참 믿음임을 깨달아 - 조석현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2.08 333
61 나만 알던 독불장군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와 공동체와 지체 섬기며 살아 - 문기정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2.08 330
60 안정된 수입과 여유로운 시간 속 자리 잡은 불안감 공동체와 함께 이겨내고 천국 소망하는 삶 살게 돼 - 하승범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3.02.20 4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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