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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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 | 늘 한 박자 늦은 삶이라며 조바심내던 삶 복음으로 주님의 시간표에 발맞춰 걸어가 - 이한나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3.11 | 1125 |
| 5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이준호, 이하은, 김현민 | 섬김이 | 2020.10.09 | 1125 |
| 4 | 복음 부끄러워 기독교인임을 숨기던 생활, 주님 배척한 죄 회개하고 복음 전하는 삶 - 김영식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2.15 | 1117 |
| 3 | 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신앙과도 같았던 산과 암벽, 밧줄 대신 주님만을 붙잡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1.10.14 | 1106 |
| 2 | 경찰 생활의 긴장과 불안감, 어려운 순간에도 늘 함께하는 주님 깨닫고 극복 - 안강훈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29 | 1104 |
| 1 | 복음 전하는 일에 인생 건 남편 원망하다… 진심으로 남편 인정하고 복음 사명에 동참 - 김미선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3.27 | 109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