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천한마음교회 토요찬양 190803

섬김이2019.08.13 10:03조회 수 1615추천 수 11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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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7 아주버님 빚보증으로 하루아침에 모두 잃어… 주님 앞에 굴복하자 원망과 서운함 사라져 - 정미경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4.12 1369
456 어둠 속 허우적거리며 살다 부활 복음으로 흔들림 없는 확실한 믿음 갖게 돼 - 김동현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5.10 1370
455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강태종, 박선희, 차유미 섬김이 2020.04.14 1371
454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김학표, 임미지, 이은옥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1.07.02 1373
453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김선우, 홍채빈, 이영현 섬김이 2020.06.06 1377
452 꿈만 좇아 살다 지옥 갈 것 같은 불안감 커져… 주님 주인으로 모시고 복음 사명에 최선 다해 - 이미경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4.19 1378
451 뜻대로 되지 않는 삶에 주님 원망, 회개하고 감사와 소망으로 바뀌어 - 김샛별 김호영(관리자) 2021.11.22 1379
450 불안함 해결하려고 늘어놓는 끝없는 수다가 장점 돼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 전해 - 오민정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6.20 1382
449 ‘원인 모를 병’과 ‘극단적 선택’으로 이어지던 불행…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며 집안 나쁜 문제 사라져 - 방극규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6.20 1382
448 머리숱 없다는 이유로 삶 낭비하고 주님 원망… 내가 주인 된 삶 회개하고 진정한 행복 되찾아 - 문혜란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7.18 13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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