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41 시한폭탄 같은 성격으로 남들 못살게 굴던 ‘싸가지’… 복음에 눈뜨고 하나님 말씀 나눠드리는 귀한 딸 돼 - 주영광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9.19 4064
40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강남식, 선춘미, 최경자 섬김이 2020.03.31 4064
39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장미란, 김영희, 이지형 섬김이 2020.02.10 4064
38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박지현, 이재엽, 이언숙 김호영(관리자) 2021.07.13 4054
37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로 태어난 것에 원망, 주님 사랑 깨달은 후… - 최권세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4 4053
36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권미향, 윤예영, 김정선 김호영(관리자) 2021.07.06 4052
35 기도 중 욕설·조롱 소리 들리며 공황장애 생겨… 주님 영접 후 괴롭히던 악한 영의 소리 사라져 - 김기정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6.27 4041
34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김미균, 김홍원, 이미라 섬김이 2020.10.09 4037
33 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견디기 힘든 생활고 염려만 하다… 주께 모든 걸 내려놓고 평강 넘쳐 - 김도형 김호영(관리자) 2021.11.17 4035
32 아픈 시어른들 섬기며 지쳐가던 인생, 주님 사랑에 힘들었던 마음 눈 녹듯 녹아 - 황명희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1.17 40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