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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박으로 망쳐버린 삶, 공동체와 함께 주신 사명 다하며 인생 거듭나 - 이동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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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3.14 | 147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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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터리 신앙에 만족하며 술독에 빠져 살다… 십자가 사랑 부어지자 나쁜 습관 모두 끊어 - 김일유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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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7.12 | 14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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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못 믿고 말 더듬던 소심한 성격… 주님 안에서 소통하며 말문 활짝 열려 - 임정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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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2.01 | 147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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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후 남편의 폭음과 거친 행동으로 고민… 복음으로 달라진 남편, 기쁘게 주님과 동행 - 이은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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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5.17 | 146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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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 속 허우적거리며 살다 부활 복음으로 흔들림 없는 확실한 믿음 갖게 돼 - 김동현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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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5.10 | 146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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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엉망진창 대책 없이 살아온 삶 부활의 주 영접하고 인생역전 - 임성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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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03 | 146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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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황주희, 채지현, 김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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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20.06.23 | 146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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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최연우, 김현애, 이문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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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20.12.01 | 146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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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, 내 마음의 영원한 주인으로 맞고 아픈 아이들 진료하며 하나님 사랑도 전해 - 지화영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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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23 | 14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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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안함 해결하려고 늘어놓는 끝없는 수다가 장점 돼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 전해 - 오민정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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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6.20 | 146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