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 교회가 후원하고 선교사도 파송한 인도네시아 쁠리따 두니아 신학교 5번째의 생일입니다.
아쉽게도 이번에는 김성로 목사님께서 참석은 못하셨지만
지금까지 쁠리따두니아에 함께 해 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.

본 교회가 후원하고 선교사도 파송한 인도네시아 쁠리따 두니아 신학교 5번째의 생일입니다.
아쉽게도 이번에는 김성로 목사님께서 참석은 못하셨지만
지금까지 쁠리따두니아에 함께 해 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.

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.^^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470 |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로 태어난 것에 원망, 주님 사랑 깨달은 후… - 최권세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04 | 3792 |
| 469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김선우, 홍채빈, 이영현 | 섬김이 | 2020.06.06 | 3809 |
| 468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송은숙, 정영숙, 임상채 | 섬김이 | 2021.03.15 | 3810 |
| 467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이동기, 곽희순, 조영숙 | 섬김이 | 2020.05.25 | 3812 |
| 466 | 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막연한 신앙과 시각장애 이겨내고, 은혜와 성령의 역사 날마다 경험 - 김훈 | 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08 | 3814 |
| 465 | [국민일보]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구수영, 신봉섭, 김소정 | 섬김이 | 2020.06.15 | 3821 |
| 464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권미향, 윤예영, 김정선 | 김호영(관리자) | 2021.07.06 | 3823 |
| 463 | 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견디기 힘든 생활고 염려만 하다… 주께 모든 걸 내려놓고 평강 넘쳐 - 김도형 | 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17 | 3823 |
| 462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강남식, 선춘미, 최경자 | 섬김이 | 2020.03.31 | 3825 |
| 461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한세현, 문기정, 조석현 | 섬김이 | 2019.09.02 | 3834 |
댓글 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