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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픈 시어른들 섬기며 지쳐가던 인생, 주님 사랑에 힘들었던 마음 눈 녹듯 녹아 - 황명희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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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1.17 | 433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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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 속 허우적거리며 살다 부활 복음으로 흔들림 없는 확실한 믿음 갖게 돼 - 김동현 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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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2.05.10 | 43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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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막연한 신앙과 시각장애 이겨내고, 은혜와 성령의 역사 날마다 경험 - 김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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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08 | 43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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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한세현, 문기정, 조석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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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19.09.02 | 435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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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이동기, 곽희순, 조영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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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20.05.25 | 43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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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최영임, 김수연, 송재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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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21.06.25 | 43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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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견디기 힘든 생활고 염려만 하다… 주께 모든 걸 내려놓고 평강 넘쳐 - 김도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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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1.17 | 43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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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] 자식 가슴에 묻고 심해진 우울증… 복음의 능력으로 마음의 병 치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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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영(관리자) | 2021.10.14 | 436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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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노희경, 정명희, 김혜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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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20.09.15 | 437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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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장혜진, 류지민, 이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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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| 2019.11.25 | 437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