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29 꿈만 좇아 살다 지옥 갈 것 같은 불안감 커져… 주님 주인으로 모시고 복음 사명에 최선 다해 - 이미경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4.19 409
328 아주버님 빚보증으로 하루아침에 모두 잃어… 주님 앞에 굴복하자 원망과 서운함 사라져 - 정미경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4.12 423
327 무서운 귀신 보인다며 두려움에 떨던 아이… 성령의 역사로 쾌활한 예전 모습으로 회복 - 최문영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4.12 317
326 응원해주던 아버지 죽음으로 생긴 두려움 국악찬양으로 복음 전하며 무대공포 극복 - 노별아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4.05 381
325 이민 생활 중 문화 차이로 정체성 고민… 부활에 대한 확신 가진 후 복음에 매진 - 양민진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4.05 439
324 생사의 현장에서 일하며 몸과 마음 지쳐가다… 부활 복음으로 병든 영혼까지 살리리라 다짐 - 정은하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3.28 380
323 내 뜻과 상관없이 전역해 원망과 분노의 삶… 아내 따라 교회 출석 후 ‘전도의 철인’이 되다 - 최경훈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3.28 439
322 사후세계 준비하지 못한 불안과 두려움… 주님 영접하고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삶 - 김혜선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3.27 257
321 복음 전하는 일에 인생 건 남편 원망하다… 진심으로 남편 인정하고 복음 사명에 동참 - 김미선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3.27 280
320 도박으로 망쳐버린 삶, 공동체와 함께 주신 사명 다하며 인생 거듭나 - 이동규 김호영(관리자) 2022.03.14 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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