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66 부모와 사회제도 탓하며 비관만 하던 운전기사… 복음으로 온 나라 온 세상이 살아날 소망 꿈꿔 - 장석열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8 266
365 “나는 잘하고 있다” 착각하며 꿈 찾아 헤매다… 생명 주신 하나님 꿈꾸며 기쁨으로 복음 전해 - 한우희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8 305
364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로 태어난 것에 원망, 주님 사랑 깨달은 후… - 최권세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4 389
363 망상에 빠져 고통의 시간을 보내다 복음으로… 행복 넘치는 삶으로 돌아와 - 정충민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4 274
362 방황하는 청소년들에 전하고 싶은 주님 사랑 아이들 사랑으로 품으며 복음 전하는 교사 돼 - 최선혜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4 281
361 골수암 캄캄한 터널 속에서 만난 부활의 주 늘 함께하시니 고통도 감사하는 새 힘 주셔 - 유진숙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8.04 218
360 머리숱 없다는 이유로 삶 낭비하고 주님 원망… 내가 주인 된 삶 회개하고 진정한 행복 되찾아 - 문혜란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7.18 411
359 부모 기대 못 미쳐 스스로 3류 인생으로 옭아매… 부활의 증거로 자신감 얻고 복음 전도사로 변신 - 김예원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7.18 381
358 엉터리 신앙에 만족하며 술독에 빠져 살다… 십자가 사랑 부어지자 나쁜 습관 모두 끊어 - 김일유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7.12 379
357 뭐든 잘하는 자매들 틈에 은연중 생긴 열등감… 복음으로 자존감 회복하고 열등의식에 종지부 - 강태은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7.12 5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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