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87 평생 믿지 않고 버텼던 죄 후회하고 하나님 영접… 즐겁게 복음 나누며 주님 원하는 삶 살리라 다짐 - 이종일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25 244
386 하나님보다 눈앞의 성공 위해 뛰다 몸·마음 병들어… 회개하고 공동체와 함께 일하며 건강 완전히 회복 - 이주미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25 511
385 예수님 없는 껍데기 신앙으로 구원 없이 살다… 축구부 동생들에 복음 전하며 작은 교회 세워 - 서에스더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18 360
384 하나님 배척하고 마음에 마귀 끌어들였던 무당… “아멘” 외치며 지옥서 탈출, 회개하고 주님 영접 - 김여은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18 487
383 열등감 커지며 시작한 거짓말 가면 속 살다 지쳐… 부활 믿은 후 복음의 전도사로 하나님 사랑 전해 - 김명동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11 304
382 이성 문제와 진학 실패로 신앙 한계 느끼고 방황… 주께 굴복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는 삶 - 이재숙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11 524
381 다이어트 하려다 먹기만 하면 토해내는 폭식증 걸려… 주께 기도하자 마음에 평강 임하고 구토증세 사라져 - 김미나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08 270
380 반복되는 사업실패로 좌절과 두려움에 빠져 살다… 건강한 빵과 함께 전국에 전도지 보내며 복음 실천 - 유동부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10.08 299
379 세상 유혹과 신앙 사이 갈등하다 주님 존재 깨닫고… 응급현장서 복음 전하는 최고의 119 구급대원 돼 - 박종상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9.26 491
378 집 밖에선 모범생 집안에선 제멋대로 살던 ‘짜증남’… 부활 신앙으로 회개하고 ‘기쁨남’으로 다시 태어나 - 신종근 성도 김호영(관리자) 2022.09.26 4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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