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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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99 | 복음 부끄러워 기독교인임을 숨기던 생활, 주님 배척한 죄 회개하고 복음 전하는 삶 - 김영식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2.15 | 2910 |
| 498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이준호, 이하은, 김현민 | 섬김이 | 2020.10.09 | 2938 |
| 497 | 경찰 생활의 긴장과 불안감, 어려운 순간에도 늘 함께하는 주님 깨닫고 극복 - 안강훈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29 | 2942 |
| 496 | 무서운 귀신 보인다며 두려움에 떨던 아이… 성령의 역사로 쾌활한 예전 모습으로 회복 - 최문영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4.12 | 3016 |
| 495 | 복음 전하는 일에 인생 건 남편 원망하다… 진심으로 남편 인정하고 복음 사명에 동참 - 김미선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3.27 | 3184 |
| 494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송은숙, 정영숙, 임상채 | 섬김이 | 2021.03.15 | 3392 |
| 493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정우정, 이주미, 손미숙 | 섬김이 | 2019.09.10 | 3428 |
| 492 | 부활의 주, 내 마음의 영원한 주인으로 맞고 아픈 아이들 진료하며 하나님 사랑도 전해 - 지화영 성도 | 김호영(관리자) | 2022.08.23 | 3430 |
| 491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최영임, 김수연, 송재순 | 섬김이 | 2021.06.25 | 3440 |
| 490 |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- 황주희, 채지현, 김미인 | 섬김이 | 2020.06.23 | 34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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