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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남의 말은 절대 안 듣고 제가 하고 싶은대로 무조건 해야 되는 고집쟁이였는데요. 너무 고집을 부려서 주변 사람들을 많이 힘들게 했어요. 그렇게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고 살다가 혼자 외롭게 죽을 뻔 했던 저를 살려주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려고 합니다.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z2SkwIr3-Gg


  1. 773부 : 황미숙 -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, 죽음의 허무에서 부활의 소망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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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772부 : 권영준 - 공상으로 눌리는 삶을 살다 복음으로 자유케 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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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771부 : 정금주 - 고민없이 무감각하게 살다 부활의 주께 굴복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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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770부 : 은주형 - 고집 불통, 복음으로 자유해지고 소통이 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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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769부 : 이수민 - 술꾼, 폭주족 청년 주님께 굴복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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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768부 : 은광성 - 돈의 노예로 살다 주님을 따르는 자가 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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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767부 : 조미혜 - 기세등등 센 언니, 주님께 굴복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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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764부 : 박상억 - 눈치만 보던 소심남, 담대한 사명자가 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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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763부 : 최서영 - 인간관계에 매여 살다 복음으로 자유케 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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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762부 : 김선희 - 남편의 암투병을 통해 부활의 주를 만나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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